테이블야자 하엽 방지 프로토콜: 잎 끝 갈색 변색을 막는 염분 제어
위에서는 새순이 나는데, 아래쪽 잎은 왜 지푸라기처럼 마를까? 멕시코와 과테말라의 울창한 숲속이 고향인 테이블야자(Chamaedorea elegans)는 실내의 독성 가스(벤젠, 폼알데하이드)와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능력이 탁월해 국민 반려식물로 꼽힙니다. 키우기도 비교적 쉬운 편이라 데스크테리어 용도로 책상 위에 올려두고 키우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이 순해 보이는 테이블야자도 시간이 지나면 고질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분명 중심부에서는 연두색의 싱그러운 새순이 퐁퐁 … 더 읽기